반지 하나로,
떨어져 있어도 매일 안심
스마트 반지가 어르신의 심박·산소포화도·체온을 5분마다 살피고, 이상 신호가 보이면 관제센터와 가족에게 바로 알립니다.
혼자 계신 시간에도,
지켜보는 눈이 있습니다
측정 기기부터 관제센터, 가족 앱, 기관 대시보드까지 — 돌봄의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제공합니다.
스마트 반지
심박·산소포화도·체온·수면을 5분 간격으로 자동 측정합니다.
24/7 관제센터
이상 신호가 보이면 관제 요원이 전화로 안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가족 앱
멀리 있어도 부모님의 하루가 손안에 보입니다.
기관 대시보드
복지관·요양기관은 담당 어르신 전체를 한 화면에서 살핍니다.
이상 신호부터 대응까지, 화면 하나로
관제 요원, 가족, 복지사가 같은 데이터를 각자의 화면에서 봅니다.
가족과 요양보호사의 손안에
오늘의 건강 신호, 방문 일정, 알림이 하나의 앱에 담깁니다. 보호자는 부모님의 하루를, 요양보호사는 방문 전 어르신의 상태를 미리 확인합니다.
- 오늘의 심박·혈압·반지 상태를 한 화면에
- 이상 신호 알림과 안심 소식을 함께
- 요양보호사 모드 — 방문 일정·체크리스트·어르신 상태 확인
- 방문 기록은 보호자·기관과 실시간 공유
세 단계면 시작됩니다
설치 기사도, 복잡한 설정도 필요 없습니다.
반지를 착용해요
어르신 손가락에 맞는 사이즈로 제공됩니다.
생활 방수라 손 씻을 때도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자동으로 측정돼요
5분마다 심박·산소포화도·체온이 기록됩니다.
어르신의 평소 흐름을 기준으로 변화를 살핍니다.
이상하면 알려드려요
관제센터가 먼저 확인 전화를 드립니다.
가족과 담당 복지사에게 알림이 갑니다.
30초로 만나는 이음365
반지 하나가 어르신과 가족, 관제센터를 어떻게 잇는지 30초에 담았습니다.




하루 종일 껴도
잊어버리는 가벼움
티타늄 합금 소재, 세라믹 마감. 어르신 손에 부담 없는 4g대 무게에 며칠씩 가는 배터리를 담았습니다.
돌봄의 공백을 기술로 잇습니다
코어팩토리 주식회사는 시니어 케어 기술 기업입니다. 혼자 계신 시간이 늘어나는 어르신과, 멀리서 마음 졸이는 가족 사이를 스마트 반지 하나로 잇습니다.
측정 기기부터 관제센터, 가족 앱, 기관 대시보드까지 전 과정을 자체 특허 출원 기술로 직접 설계해 복지관·지자체·요양기관이 바로 도입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합니다.
우리 기관에 이음365를 도입하고 싶다면
복지관·지자체·요양기관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